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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복합문화공간 ‘가치’ 개소

최종수정 2020.09.29 07:17 기사입력 2020.09.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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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오른쪽)이 지난 17일 가치 랜선개관식 축하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오른쪽)이 지난 17일 가치 랜선개관식 축하인터뷰를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동에 도봉구 주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 ‘가치’가 문을 연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9일 오후 3시에 랜선 개관식을 연다.


쌍문권역 문화예술인과 함께 새로운 문화시설의 탄생을 축하,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골목 조성을 위해 기획된 본 개관식은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개관식으로 진행된다.

개관식 영상은 29일 오후 3시 도봉문화예술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쌍문권역 문화예술인들 개관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공간소개영상 상영, 축전, 주민 인터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공간 ‘가치’는 ‘젊음’을 테마로 한 특화된 공연장으로 고품질의 음향장비, 이동식 아트월 및 개별 조명을 설치해 앞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 구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조성된 ‘가치’가 명칭의 중의적 의미처럼 구민과 ‘같이(가치)’, ‘가치’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쌍문역 서측 공간이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골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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