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류진  [사진= 도서출판 아시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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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아  [사진= 도서출판 아시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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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소설가 장류진과 정지아가 올해 심훈문학대상을 공동 수상한다.


도서출판 아시아와 심훈선생기념사업회가 올해 수상작으로 장류진의 단편소설 '도쿄의 마야'와 정지아의 '검은 방'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상금은 각각 1000만원이다.

신인상인 심훈문학상은 소설 부문 도재경, 시 부문 최세운에게 돌아갔다. 상금은 소설 700만원, 시 500만원이며 당선작은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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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심훈 기일인 오는 17일 충남 당진시 심훈문학기념관에서 열린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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