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3일 경기도는 이날 0시에서 오후 5시 기준으로 33명(잠정 집계)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351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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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생한 확진자는 유명 치킨체인의 신흥수진역점 사장과 직원, 일반시민 등 총 10명으로 성남시에서 가장 많았고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고양시에서도 일이삼요양원 입소자 1명 등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며 뒤를 이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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