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63만명 찾는 '경기경제과학원 이지비즈' 누적 회원 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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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플랫폼 '이지비즈(www.egbiz.or.kr)' 누적 회원 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


경기경제과학원은 2010년 10월 중소기업 종합지원 사이트로 개설된 이지비즈가 지난 21일 기준 가입자 수 20만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이지비즈는 경기도 중소기업과 일반인들에게 금융과 기술, 인력, 수출, 내수, 창업, 소상공 등 분야의 각종 지원시책을 소개하고 지원신청을 접수받는 원스톱 플랫폼이다.


2010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이지비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위한 분야별 지원사업 및 정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온라인상에서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현재 경기도 및 산하기관, 시ㆍ군, 중앙정부 기관의 기업지원 정보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제공되고 있다.


이지비즈는 연 평균 63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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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경기경제과학원장은 "코로나19로 언택트 정보제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이지비즈에 대한 필요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단순한 지원 정보제공을 넘어 중소기업에게 좀 더 실질적이고 빠르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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