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교육지원청, 특수 학생 대상 ‘여름방학 프로그램’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여수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 학생 51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 가득·희망 가득·행복 가득’이란 주제로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프로그램 참여 인원을 축소하고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등 예방지침을 준수하고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원예, 도예, 마술, 공예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 및 바리스타, 제과제빵, 드론, 3D프린팅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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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 교육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잠재 능력 계발을 위하여 문화·예술·체육·진로 등의 내실 있는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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