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 4%넘게 빠져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커지면서 23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코스피는 20일 오전 10시 53분 전 장보다 2.72%(64.10포인트) 내린 2296.44를 가리키고 있다. 이날 오전 2339.91로 출발한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커지면서 23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현재 코스피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91억원, 2655억원어치 주식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홀로 3965억원어치 주식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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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장보다 4.10%(33.53포인트) 내린 785.21을 가리키고 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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