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한국 군의 첫 전용 통신위성 '아나시스(Anasis) 2호'가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됐다. 이에 따라 한국 군은 정보처리 속도, 전파 방해 대응 기능, 통신 가능 거리 등이 향상된 최초의 군 전용 위성을 보유하게 됐다. 아나시스 2호는 정지궤도(약 3만6000km 상공)에 안착한 뒤 본격적인 임무에 나서게 된다.

AD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