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5백만원 상당 냉장고, 2등 노트북, 3등 1백만원 상당 가전제품 교환권

17일 창원상의에서 주관한 창원 골든프라이데이 추첨 현장.(사진=창원시)

17일 창원상의에서 주관한 창원 골든프라이데이 추첨 현장.(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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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창원 골든프라이데이 통 큰 경품 이벤트의 제1호 당첨자들이 탄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상의에 따르면 1회차 추첨 행사는 마산역 번개시장에서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등 500만원 상당의 냉장고, 2등 노트북, 3등 가전제품 교환권 등을 각 당첨자가 받았다.

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개최되는 골든 프라이데이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업체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격주 금요일마다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매회 LG스타일러, 무선청소기, 냉장고를 비롯해 각종 상품 교환권 등의 다양한 경품이 증정되며, 행사 마지막 날인 다음 달 31일에는 한국지엠의 소형차 ‘스파크’가 추첨이 된다.

응모는 응모 사이트 접속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 명단은 창원상의 홈페이지 및 창원경제똑똑 앱을 통해 발표된다.


2회차 경품 추첨 응모는 17일~30일까지 소비한 영수증으로만 가능하고, 추첨일은 31일이다. 추첨 장소는 경품 후원사 중 하나인 ㈜라쉬반코리아에서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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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철수 창원상의 회장은 “많은 시민이 본 착한 소비 운동에 동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행사 기간 동안 더욱 푸짐한 경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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