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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전달

최종수정 2020.07.10 16:56 기사입력 2020.07.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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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사진우측 박성현 총장)는 유달동과 죽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목포해양대학교(사진우측 박성현 총장)는 유달동과 죽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10일 유달동과 죽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대학 내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박성현 총장은 “지역민의 한 사람이자 지역중심대학의 구성원으로서 도움을 드리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전달된 성금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및 연탄 나누기 행사’와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등을 진행하며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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