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10일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를 절상고시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20% 내린 6.9943위안에 고시했다. 위안화고시환율이 6위안대로 내려온 것은 지난 3월 12일 이후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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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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