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필로폰 투약 40·20대 남녀 경찰에 덜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A(48)씨와 B(20·여)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B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광주 서구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낸 사이는 아니며, 온라인 채팅을 통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경찰은 A씨가 동종 전과가 있는 점 등을 토대로 필로폰 입수 경로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