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전주점 ‘사랑의 헌혈 캠페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주영)은 최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회를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생명 나눔 실천에 팔을 걷었다.
1일, 롯데백화점 전주점 정문 광장에서 코로나19로 거리두기 문화가 확산되고 장기화됨에 따라 헌혈자 수가 급감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캠페인을 통해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이날 전북혈액원이 이동 헌혈 버스를 지원하고 임직원들은 백화점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 버스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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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에 참여한 롯데백화점 전주점 지원 진수영 팀장은 "최근 헌혈자가 급감해 혈액 부족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말에 동참하게 됐다"며 "더욱더 많은 분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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