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경환이는 앙코르도 멋지게 했고"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지상렬이 염경환의 재혼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지상렬이 염경환의 재혼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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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염경환의 재혼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으로 배우 박진희와 방송인 김나영, 개그맨 지상렬, 세븐틴 호시가 출연했다.

이날 지상렬은 절친한 김구라와 염경환에 비해 "뒤쳐진 느낌이 든다"고 고백했다.


그는 "상투를 튼 사람은 어른 값을 한다"며 "확실히 어른이라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염경환의 재혼을 두고 "앙코르"라 표현했고, 김구라의 이혼 후 열애를 "쩜오의 사랑"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절친 입장에서 봤을 때 김구라, 염경환 모두 공개 연애가 아닌 '하우스' 연애를 하는 거 같다"며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아웃사이드' 사랑을 하겠다"면서 공개 연애하고 싶다는 심정을 내비쳤다.


한편, 방송 후 온라인에서는 염경환의 재혼이 화제를 모았다.


염경환은 승무원 출신인 여자친구와 결혼했으나 2002년 파경한 바 있다.


이후 염경환은 2008년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30개월 된 아들이 있다"며 "아기 엄마인 여자친구와 곧 결혼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재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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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엄경환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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