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그룹 '2AM'의 가수 임슬옹이 동료 가수 아이유와의 친분을 과시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화면 캡처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그룹 '2AM'의 가수 임슬옹이 동료 가수 아이유와의 친분을 과시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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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그룹 '2AM'의 가수 임슬옹이 동료 가수 아이유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의 '특급 초대석' 코너에는 임슬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슬옹은 과거 아이유와 함께 부른 노래 '잔소리'를 언급했다. 임슬옹은 "데뷔 연도가 비슷하다. 그때는 안 친했는데 '잔소리'를 통해 친해졌다. 아이유랑 저랑 생일이 차이가 얼마 안 나서 옥택연 씨랑 같이 생일 때마다 모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0년 동안 파티를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너무 좋다. 아이유는 한 마디로 제가 아는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중에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이다. 노래, 연기, 인성, 성격까지 다 좋다"라고 칭찬했다.

또 임슬옹은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케이에 대해서 "노래도 너무 잘하고 정말 러블리한 친구다. 녹음도 1시간 반 만에 끝냈다"라며 "음악 방송은 안 하고 라이브 클립을 찍었다. 그때도 정말 빨리 끝났다. 너무 잘 해줘서 마음 편하게 활동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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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은 지난 2008년 '2AM'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드라마 등 연기 활동과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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