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민 장학금 받고 한국열린사이버대 가자
송파구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구민 학위과정 교육지원 MOU 체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에 입학하는 구민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송파구는 지난 2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과 구민 학위과정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송파구민들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 학사과정에 신·편입하는 경우 입학금 면제와 등록금의 30%를 장학금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2001년3월 개교한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이다. 국내 유수 대학들과의 학술교류 및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 200만명을 돌파했다.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등 실무 위주의 14개 학과 교육과정이 있다.
2020년도 신·편입생 모집기간은 7월7일까지다. 주민등록상 송파구 거주자로 대학의 신·편입학 학력기준을 갖춘 구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한국열린사이버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담전화(한국열린사이버대학)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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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앞으로 배움의 의지만 있다면 구민 누구나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양질의 평생학습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 “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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