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20일 푸른 하늘 아래 보성군 미력면 춘정마을 어르신들이 마을 입구 담장을 예쁘게 꾸미기 위해 오순도순 앉아 꽃 벽화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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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hjkl9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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