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포3주구' 홍보관 찾은 삼성물산 이영호 사장…'수주의지'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반포3주구)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래미안 홍보관'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날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반포3주구 조합원의 방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반포3주구 재건축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1109번지 일대의 반포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7개동 총 2091가구로 다시 짓는 사업으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수주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 사장은 전날 반포3주구 1차 합동설명회에 참석한데 이어 이틀 연속 현장을 방문해 수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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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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