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햇볕을 가리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햇볕을 가리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오늘(18일)은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린다. 그러다 밤부터 서울, 경기도, 충남, 전라도 등 서쪽지방부터 차차 그친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느리게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아침에 경기북부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12시)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면서 "비는 서울, 경기도, 충남, 전라도 등 서쪽지방부터 차차 그친다"고 전했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인천 16도 ▲춘천 17도 ▲강릉 15도▲대전 16도 ▲전주 17도▲광주 17도▲대구 16도▲부산 16도 ▲울산 16도▲제주 19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인천 24도▲춘천 26도▲강릉 19도 ▲대전 27도 ▲전주 27도▲광주 25도 ▲대구 24도 ▲부산 20도 ▲울산 20도 ▲제주 26도로 예측된다.

AD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관측된다. 다만 경기 남부·충북은 새벽 한 때 '나쁨' 수준을 보인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