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주영)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6층 이벤트 행사장에서 세계유산 보석의 도시 익산시 익산보석박물관과 상생 협약해 ‘익산 보석&쥬얼리 박람회'를 진행한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주영)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6층 이벤트 행사장에서 세계유산 보석의 도시 익산시 익산보석박물관과 상생 협약해 ‘익산 보석&쥬얼리 박람회'를 진행한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주영)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6층 이벤트 행사장에서 세계유산 보석의 도시 익산시 익산보석박물관과 상생 협약해 ‘익산 보석&쥬얼리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익산 보석박물관과 신라보석, 쥬얼리 협동조합이 12개 탄생석 원석을 그대로 가져와 전시하고 고가의 희귀보석을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체험형 보석 존을 구성했다.

보석박물관에서는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천연보석 팔찌 만들기와 이니셜 은반지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전주점 단독으로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며 20·40·60·100·200·300·500만 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5%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됐다.

AD

김경수 롯데백화점 전주점 잡화 팀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안전도시 전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익산시와 최초로 기획한 보석, 쥬얼리 행사인 만큼 지역 상생 문화 이벤트로 다양한 볼거리와 결혼식을 앞둔 실속파 예비부부들에게는 다양하고 합리적인 예물을 구매할 수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