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公, 13일부터 70%할인 유명 관광지 할인 판매행사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관광공사가 13일부터 서울랜드 등 도내 유명 관광지에 대해 70%를 할인 판매하는 '착한여행 캠페인'을 추가 진행한다. 1차 조기 매진에 따른 후속 조치다.
경기관광공사는 11일 오후 서울랜드, 한국민속촌, 원마운트, 이천스파플러스, 아침고요수목원, 큰삼촌농촌체험, 포천어메이징파크, 허브아일랜드, 사과깡패, 용인짚라인, 가평짚라인, 카트랜드, 연천나룻배마을, 안산선감어촌체험마을, 농도원목장, 중미산천문대 등 총 16곳의 할인판매 행사가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경기관광공사는 조기매진과 소비자들의 추가 판매 요청에 따라 13일부터 6곳 관광지에 대해 2차 판매를 실시한다. 2차 판매 관광지는 서울랜드, 한국민속촌, 원마운트, 신북리조트 스프링폴, 이천스파플러스, 용인짚라인 등이다.
착한여행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관광업계를 돕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경기관광공사가 상품 정가의 50%를, 해당 관광업체가 20%를 부담해 할인하는 행사다.
구입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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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도내 관광 업계와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정책을 마련,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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