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

사진=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와 곽선영이 결혼을 두고 의견차를 보였다.


7일에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김준완(정경호 분)과 이익순(곽선영 분)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완은 데이트를 즐기던 중 이익순에게 "박사학위 딴다고? 그건 어디서 공부하는 건데"라고 물었다.


이에 이익순은 "미국 아니면 영국인데 어디에 자리가 날지 모른다"라며 "가게 되면 5년, 최소 3년 걸린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준완은 "넌 결혼 생각은 전혀 없구나"라며 서운한 내색을 보였다.


이익순은 "처음 사귈 때 말씀드렸잖아요. 결혼 생각 없다고"라며 "근데 이런 대화 의미 없다. 대위들이 뽑힐 가능성이 크다. 저 못 간다"라고 둘러댔다.

AD

이에 김준완은 "아니다. 너 갈 수 있다. 네가 뽑힐 거 같다"라면서도 "만약 너 가게 되면 우리 헤어지게 되는 건가? 너 공부하러 가면 우린 어떻게 되는 거지?"라고 물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침묵이 흘렀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