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계절밥상도 '네이버 스마트주문' 가능해졌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CJ푸드빌이 외식 브랜드 빕스,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더플레이스의 투고 메뉴를 네이버 스마트주문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최근 언택트(비대면) 소비 증가로 배달, 포장 서비스 등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네이버 스마트주문으로 투고 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장했다.
이용방법은 네이버에서 픽업할 빕스,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더플레이스 매장을 검색한 후 ‘포장’ 탭으로 들어가 원하는 메뉴를 고르고 결제한다. 준비 시간 알림에 맞춰 매장을 방문해 메뉴를 바로 픽업하면 된다.
빕스는 피자, 후라이드 치킨, 버팔로 스틱, 웨지 감자 등을 2단 박스에 구성한 ‘파티박스’, 샐러드부터 치즈케익 디저트까지 완벽한 한 끼용인 ‘채끝등심 스테이크 세트’, ‘팬프라잉 통삼겹 세트’, ‘갈릭 바비큐 폭립 세트’ 등 다양한 다이닝박스 세트를 마련했다.
계절밥상은 계절 고깃간 메뉴를 한 끼 구성으로 담은 ‘마포식 돼지 양념 구이 도시락’과 인기 메뉴인 반반치킨 외 최근 봄 메뉴로 출시한 ‘불떡 주꾸미 볶음 도시락’, ‘주꾸미 오색 볶음밥’이 눈길을 끈다. ‘LA양념갈비’, ‘매운 고추장ㆍ마늘 간장 쪽갈비’, ’숙성담은 고추장ㆍ간장 불고기’ 등이 가정간편식(HMR) 제품도 있다.
제일제면소는 풍성한 구성이 돋보이는 ‘소불고기 도시락’, ‘수제 돈까스 도시락’을 포함한 도시락 메뉴 4종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덮밥 메뉴, 씨앗닭강정 등 튀김류도 판매한다. 용기 자체를 바로 끓여먹으면 되는 ‘모둠우동전골’, ‘얼큰왕만두전골’ 등 전골 2종도 판매한다.
더플레이스는 매장에서 즐기는 메뉴 그대로 샐러드부터 화덕에서 구운 화덕피자, 파스타, 리조토, 에이드 등 다양하다. 샐러드 종류와 파스타, 피자 등을 조합한 패키지 세트는 메뉴를 다채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스마트주문 도입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에이드 등 음료에 한해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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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주문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빕스, 계절밥상은 15% 할인, 더플레이스는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스마트주문 최초 주문 시 네이버 포인트 3000점을 적립해주고 재주문 고객에게는 네이버 포인트 1000점을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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