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을 포함해 대전에선 총 2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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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이 남성의 이동경로와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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