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여성리포터 15명 모집
도봉뉴스에 구민의 시선으로 구정소식을 전할 여성리포터 15명 4월6일까지 공개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매달 최신 구정 소식을 구민에게 생생하게 전해온 구 소식지 ‘도봉뉴스’를 통해 구민의 시선으로 현장감 있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줄 여성리포터 모집에 나섰다.
여성리포터는 구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구정행사나 미담사례 등을 생생하게 취재해 도봉구 소식을 전하는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도봉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4월6일까지이며, ‘여성리포터 지원서’와 ‘도봉구 관련 기사 1부(200자원고지 4매 이내)’를 작성해 이메일(always257@dobong.go.kr)로 신청하면 된다.
여성리포터 지원서 등 양식은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4월초 개별 통보, 올 5월부터 2년간 활동한다.
여성리포터로 선정되면 위촉장 수여와 원활한 리포터 활동 수행을 위해 리포터증과 명함 등이 제공된다. 채택 된 기사는 도봉구 소식지에 게재,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이외도 구는 여성리포터들의 내실 있는 원고작성을 돕기 위해 기사 작성법 등 글쓰기 교육을 진행, 주요 행사 일정 및 취재 참고자료 등을 제공, 구정 홍보 활동을 생생하게 전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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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그동안 여성리포터들은 구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와 지역의 따뜻한 소식을 발굴해 전해왔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참신한 시선이 도봉뉴스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여성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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