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민주당 양산갑 예비후보(사진 오른쪽)가 16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인재영입으로 전략공천을 받은 이재영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사진=이재영 후보 사무소).

김성훈 민주당 양산갑 예비후보(사진 오른쪽)가 16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인재영입으로 전략공천을 받은 이재영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사진=이재영 후보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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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4·15 총선이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김성훈(전 경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이재영(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전략공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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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5 총선을 준비하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본선 진출의 뜻은 이루지 못했다. 그동안 주변의 조언과 오랜 고민 끝에 당의 결정에 승복하고 당의 승리를 위해 이 후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지지의 뜻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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