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百 광주 ‘집콕놀이’ 완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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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 8층 ‘마이리틀 타이거’ 장난감 매장에서 집안에서 놀이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난감을 선보이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자녀 양육을 위해 집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유·아동 완구와 가정학습 관련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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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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