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사후관리 재활력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 이후 공동체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는 공동체가 다시금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후관리 재활력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을 추진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실무에 필요한 실습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디딤돌사업 추진 공동체이면 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이중 지난 2018년 이후 사후관리 재활력사업 추진 공동체 및 지난해 이후 디딤돌사업 돋움단계 추진 공동체, 농식품부 사업 진행 중인 공동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집규모는 5개소 이내로 개소당 최대 1000만 원 이내(자부담 10% 포함)이며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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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가지고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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