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 신규 확진자 나흘 연속 한 자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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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경북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한 자리수에 머물렀다.


16일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1104명으로 전날보다 7명 더 늘었다. 15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가 나온 곳은 경산 3명, 봉화 칠곡 의성 경주 각 1명씩이다.

지금까지의 시군별 총 확진자 수는 경산 524명, 청도 141명, 봉화 61명, 구미 57명, 칠곡 48명, 포항 안동 각 47명, 의성 42명, 영천 36명, 성주 20명, 경주 18명, 김천 16명, 상주 15명, 고령 7명, 군위 예천 각 6명, 영주 5명, 문경 4명, 영덕 2명, 청송 영양 각 1명이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모두 20명이 됐고 완치자는 11명이 늘어 모두 169명이다.

병원별 입원자 수는 포항의료원이 3명이 늘어 152명, 김천의료원은 148명(4명 감소), 안동의료원은 94명(1명 감소), 동국대경주병원 16명, 상주적십자병원 5명, 타시도 병원은 93명(4명 증가), 생활치료센터 391명(4명 감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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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확진자 1104명 가운데 신천지 신도는 476명으로 43.1%를 차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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