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여자아이돌…1위 쯔위, 2위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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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쯔위와 아이유가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여자 아이돌 1위와 2위로 등극했다.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지난 3월 5일~12일 8일 동안 조사한 결과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여돌'로 쯔위(4,628표)와 아이유(4,399표)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최애돌’은 81명의 아이돌 후보 중 9명을 선택하게 해 순위를 집계했다.


또한 36,324명이 참여한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남돌은?’ 조사에서는 강다니엘(11,044표)이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2위 지민(9,968표), 3위 뷔(9,419표), 4위 정국(8,502표), 5위 진(8,228표) 순서다.

여자 아이돌은 트와이스 쯔위와 아이유 뒤를 이어 3위 레드벨벳 아이린(3,030표), 4위 트와이스 다현(2,951표), 5위 트와이스 나연(2,844표)으로 결과가 공개됐다.


한편, 쯔위는 코로나 19로 인해 3월 예정된 트와이스 콘서트가 취소되면서 휴가차 고향인 대만을 방문했다. 지난 3일 출국한 쯔위는 당국 방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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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상대 배우는 박서준이 될 예정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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