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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금융감독원이 외주인력 가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일부 공용공간을 폐쇄한다.


금감원은 13일 "금감원 4층에 근무하는 전산 관련 외주인력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으로 확인돼 금감원 건물 중 공용공간이 폐쇄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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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은 곧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확진 판정을 받으면 서울 여의도 금감원 건물 전체가 폐쇄될 가능성도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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