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업체인 페이스북의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무실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사무실은 임시 폐쇄된 상태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시애틀 스타디움 동관 건물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해당 직원은 지난달 21일까지 사무실에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은 시애틀 지역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지시한 상태다.


앞서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도 시애틀에서 일하던 직원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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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일대에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MS)는 시애틀은 물론 는 시애틀과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샌프란시스코만 지역 직원 상당수에게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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