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산안 처리 5년째 법정시한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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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산안 법정처리시한이 2일 자유한국당의 무차별 '필리버스터' 카드로 국회가 파행상태를 이어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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