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M "조범동·이상훈 횡령 혐의 고소로 신규시설 투자 중단"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골드앤에스 골드앤에스 close 증권정보 035290 KOSDAQ 현재가 76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1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골드앤에스, 시원스쿨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외국어교육 부문 12년 연속 1위 골드앤에스, 양홍걸 신임 대표 선임…"주주가치 제고·시총 회복 총력" 골드앤에스, 시원스쿨 일본어 매출 25% 증가…AI 학습 효과 본격화 은 군산 제2양산공장 및 실험동 신축에 대한 신규 시설투자를 중단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WFM은 당초 15억원으로 예정된 투자금액을 1억2500만원으로 변경했다.
사측은 "이 시설투자는 조범동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총괄대표 및 이상훈 전 WFM 대표이사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며 "당사는 조씨와 이씨를 사애로 해당 공사를 통한 자금 횡령 등에 대한 고소를 제기했으며 횡령 자금을 환수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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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업체인 WFM은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의 '가족 펀드' 관련 의혹으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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