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서 23일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열린다
[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경기 성남시청에서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는 오는 23일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리호즈㈜, 쿠팡 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성남시내버스㈜, ㈜제니엘시스템, ㈜글로벌로직스 등이 참여한다. 행사 참여 기업들은 이날 현장 면접 등을 통해 76명을 채용한다.
취업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로 전화(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사진을 붙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한다.
시는 이날 300여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보고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근로복지공단와 손잡고 실업급여ㆍ산재 처리 상담, 면접 컨설팅 등도 진행한다.
특히 당일 미처 사진을 준비하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이력서용 반명함판 사진(8장)을 무료로 찍어 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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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올해 취업 지원 행사를 두 차례 더 마련할 계획"이라며 "오는 11월 청년 취업박람회, 오는 12월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가 열린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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