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방송인 ‘이영자’ 2019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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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방송인 이영자를 ‘2019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24일 열린 위촉식을 시작으로 이영자는 2019년 한돈 홍보대사 및 모델로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한돈 소비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한돈 홍보대사 및 모델 이영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을 직접 홍보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한돈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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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식 위원장은 “위촉식을 계기로 한돈을 알리고 한돈 농가를 응원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이영자씨가 한돈의 새로운 대표 얼굴로서 우리돼지 한돈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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