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신나라/사진=신나라 SNS 캡처

트로트가수 신나라/사진=신나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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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트로트가수 신나라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신나라는 9일 자신의 SNS에 "전국으로 바쁘게 행사 다니면 좋은 점 ♥ 매일 매일이 여행 ♥ 신나라는 지금 매우 신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나라의 모습 등이 담겨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운데 고생하셔요", "많이 더워요. 건강챙겨요", "오~~언니 이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나라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지난 2016년 싱글 앨범 '마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트롯아이돌’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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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EDM트로트 장르의 자작곡 '방그레방그레', '속삭여줘', '사랑해 이 말 밖엔' 등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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