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자매도시 어린이 문화체험단 맞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7일 오후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된 ‘자매도시 어린이 문화체험단’ 환영식에서 영등포구, 경남 고성군, 전남 영암군, 충남 청양군 어린이 대표단과 선서를 했다.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영등포구를 포함 자매도시 3곳의 초등학생 90명이 참여, 9일까지 2박 3일간 국회의사당, 63빌딩, 여의도 파이낸셜 빌리지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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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지난 1996년에 처음 시작돼 지난 24년간 매 여름마다 자매도시와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며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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