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개통한 대전 중촌시민공원 진입도로 전경. 대전시 제공

4일 개통한 대전 중촌시민공원 진입도로 전경. 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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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중구 중촌동 유등천 우안 구간(수침2교~용문교)의 중촌시민공원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해 4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기존에 제방도로 1차로만 조성된 데다 주변에 대형 재활용시설이 밀집해 교통이 혼잡하고 도시환경도 열악했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1.36㎞ 구간에 왕복 4차로를 개설, 수침교 아래에 언더패스 도로를 신설해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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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통된 구간은 유등천과 중촌근린공원 사이에 위치, 경관이 아름답고 접근성이 높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지역 명소가 될 것이라는 것이 시의 기대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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