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전남 여수공장 샤롯데봉사단이 보훈의 달을 맞아 여수지역 국가유공자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롯데케미칼 제공)

롯데케미칼 전남 여수공장 샤롯데봉사단이 보훈의 달을 맞아 여수지역 국가유공자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롯데케미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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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롯데케미칼 전남 여수공장은 전남동부보훈청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고령의 국가 유공자를 위해 생활용품을 후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훈의 달을 맞아 전남동부보훈지청에서 주관하고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에서 후원해 이뤄졌다.

어렵게 생활하는 국가 유공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계획된 행사로 여수지역 국가유공자에게 가정용 생활 필수품, 여름용 이불, 수저 셋트, 주방용품 등으로 이루어진 스마일 박스와 쌀(20Kg)을 전달했다.


롯데케미칼은 1976년 여수국가산단에 입주했다. 샤롯데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여수시와 연계한 희망하우스, 집수리, 빨간밥차, 김장나누기, 연탄배달 등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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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국가유공자어르신들의 ‘문화가 있는 여수나들이’를 지원하는 등 보훈대상자들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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