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태준이 주연을 맡은 사전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가 SBS에 편성될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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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최태준이 tvN '호텔 델루나'에서 하차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가 SBS에 편성될 예정이라고 알려져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4일 '스포츠조선'은 최태준과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출연한 사전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가 8~9월 중 SBS에 편성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2010년 발간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두고 있다. 최태준, 최수영, 황찬성, 한지안 등이 했으며 현재 모든 촬영이 마무리 된 상태다.


지난해 8월 드라마 측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 'TV 프로덕션 앤 액쿼지션 인 코리아'가 공동제작사로 참여했으며, 북중미에서 선판매가 완료돼 국내 TV 편성에 맞춰 160개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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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최태준이 '호텔 델루나' 출연을 고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대본리딩까지 진행했으나 캐릭터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이해의 격차를 보여 결국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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