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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승병일 애국지사댁에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최종수정 2019.02.18 15:47 기사입력 2019.02.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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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맨 오른쪽)이 18일 오전 11시 강남구 수서동 승병일 애국지사의 집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며 승병일 애국지사 내외,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맨 오른쪽)이 18일 오전 11시 강남구 수서동 승병일 애국지사의 집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며 승병일 애국지사 내외,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18일 오전 11시 강남구 수서동 승병일 애국지사의 집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승병일 애국지사는 1943년 오산학교 재학시절 비밀결사 혈맹단을 결성해 독립운동에 힘쓰다가 옥고를 치르고 광복과 더불어 석방됐다.


강남구는 3.1절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빛 날려라! 태극기’ 등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펼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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