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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2' 한혜진 "연애할 때 항상 결혼 생각했다"

최종수정 2019.02.05 18:56 기사입력 2019.02.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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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2' 모델 한혜진 /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2' 모델 한혜진 / 사진=KBS Joy




모델 한혜진이 "연애를 하면 항상 결혼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5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연애의 참견2) 녹화에서 매번 연애를 할 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자신의 연애 철학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숙은 "역시 한혜진은 멋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서장훈도 "한혜진 씨가 도도해 보여도 사실은 순정파"라며 "이름을 '한순정'으로 개명해야 할 정도"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연애의 참견2'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만난 지 100일 만에 서로 운명임을 느끼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한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출연진들은 사연자의 겨혼 결심이 너무 이른 것이 아니냐는 의견과 결혼을 결심하는 데 기간은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으로 나뉘어 토론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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