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아침 운동 놓고 티격태격

최종수정 2019.01.29 07:02 기사입력 2019.01.29 07:02

댓글쓰기

28일 '동상이몽2'에서 안현모·라이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28일 '동상이몽2'에서 안현모·라이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안현모·라이머 부부가 아침 운동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며 옥신각신했다.


28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안현모·라이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안현모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명상에 집중했다. 명상을 마친 후 라이머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운동하자"고 했으나, 라이머의 주장에 결국 헬스장으로 향했다.


안현모는 운동에 집중하는 라이머에게 "누구한테 멋있어 보이려고? 하루만 안 해도 없어지는 거. 뼈 빠지는 거. 왜 맨날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물었다.


라이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굉장히 말랐다. 운동을 하며 몸이 고통스러운게 행복해진다. 운동은 제 삶의 일부가 됐다"고 운동을 매일 하는 이유를 밝혔다.

라이머는 안현모의 운동을 봐주며 스쿼트 PT를 지도했다.


라이머는 "당신 진짜 탐난다. 당신한테 피트니스 대회 나가라고 말하지 않았나"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안현모는 "그거 하려면 비키니 입고 포즈 잡아야 하는데 나한테 왜 그런 걸 시키냐"라며 반문했다.


라이머는 "그건 야한 게 아니라 멋있는 거"라고 답했지만 안현모는 "나는 밖에서 노는 걸 좋아한다. 같은 걸 반복하는 걸 싫어한다"고 말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