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FA 박용택과 기간·금액까지 '최종 합의'…20일 공식 발표
[아시아경제 박승환 인턴기자] LG 트윈스가 FA 박용택과 계약 기간에 이어 금액까지 합의를 마쳤다.
LG 트윈스는 18일 "오늘 오후 박용택과 만남을 가졌고 금액에 대해서도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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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관계자는 "박용택이 구단의 프렌차이즈 예우 제안에 대해서 가족과 대화할 시간을 가지고 싶어한다"며 "오는 20일 계약서에 사인하고 예정대로 호주로 자율훈련조와 함께 출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용택은 사인을 마친 뒤 곧장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 시드니로 출국해 자율 훈련에 돌입한다.
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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