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장외파생상품 인가…"전문투자자 대상 상품 영업 실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170 전일대비 10 등락률 -0.24% 거래량 301,804 전일가 4,18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이 2년 만에 장외파생상품 인가를 승인 받았다. 이로인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상품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례회의를 열고 KTB투자증권에 대해 장외파생상품 중개 및 매매 인가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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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2017년 초부터 해당 라이센스 취득을 추진했다. 지난해 7월 금융위에 장외상품 취급 인가를 신청했다. 2년만에 영업을 개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인가로 ktb투자증권은 기관투자자 등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총수익스와프(TRS) 등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DLS, ELS, TRS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저금리 시대 고객의 다양한 투자수요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적인 트레이딩 수익과, KTB투자증권 내 홀세일 및 IB본부 등과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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