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 형제의 집 청소년 초대, 스케이트·썰매 타며 재미 만끽

광주광역시체육회가 형제의 집 청소년들을 초대해 스케이트와 썰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광주광역시체육회

광주광역시체육회가 형제의 집 청소년들을 초대해 스케이트와 썰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광주광역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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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는 10일 오후 시청 야외스케이트장에 노틀담 형제의 집(시설장 김희순 수녀) 청소년 30여 명을 초대해 스케이트와 썰매 등 겨울스포츠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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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는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하며 사회복지시설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배려계층 이웃들에게 스케이트 체험과 간식을 제공하는 등 매년 함께 해왔다.


시체육회는 “스포츠도 복지인 만큼 나눔 체육문화를 조성해 풍요롭고 건강한 광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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