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임직원·협력사 초청행사…"올해도 고객만족이 1순위"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9일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800명을 초청해 '2019 네트워크 컨벤션'행사를 개최하고 고객 만족과 경쟁력 강화를 결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열린 '2019 네트워크 컨벤션' 행사는 영업본부 임직원과 협력사에게 지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해 판매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One Team, One Goal'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도미닉 시뇨라 대표이사, 김태준 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지난해 르노삼성의 각 영업 부문 우수 직원, 우수 지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지난해 어려운 영업 환경에서도 내수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올해에도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고객만족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르노삼성은 지난 9일 '2019 네트워크 컨벤션'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직원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 (왼쪽부터)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이강준 강남대리점 엑스퍼트,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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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판매 실적을 올린 '전사 판매왕' 타이틀은 강남 대리점의 이강준 엑스퍼트(Expert)가 차지했다. 그 외 '판매 TOP 10’으로는 동대문 대리점 박진경 마스터(Master), 서대전 대리점 박영갑 엑스퍼트, 대전중부 대리점 정재민 엑스퍼트, 하단 대리점 김동현 마스터, 천안 대리점 왕인태 프로(Pro), 율량지점 신동열 마스터, 김제 대리점 이상훈 마스터, 게양 대리점 홍대익 프로, 대전중부 대리점 김철 엑스퍼트, 침산지점 조희자 슈페리어 등이 선정됐다.
2018 최우수 지역본부로는 서부지역본부가 수상했으며 최우수 법인 딜러는 일호모터스가 선정됐다. 또한 서비스 부문에서 2018년 최우수 AS지원팀에는 호남 AS지원팀이, 최우수 사업소는 광주사업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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