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새 대표에 이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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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키움증권 신임 사장에 이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사진)가 내정됐다.


키움증권은 권용원 키움사장 후임으로 이현 대표가 내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의 신임 대표에는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전무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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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신임 대표는 조흥은행과 동원증권을 거친 키움증권 창립멤버다. 키움증권 리테일총괄 및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2013년 키움저축은행 대표이사를 지냈다. 지난해부터는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를 이끌었다.


한편 권용권 키움증권 사장은 금융투자협회장 후보로 출마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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