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교통안전公, 자동차검사 발전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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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교통안전공단은 2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17년 자동차검사 발전세미나를 열었다.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공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국민을 위한 안전한 자동차 운행환경 조성'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 토론이 이어졌다. 오성익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이 전기차와 첨단안전장치에 대한 검사기술 개발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각계 전문가와 공공기관 담당자가 분야별 발표를 맡았다. 권병윤 공단 이사장은 "기술이 첨단화하면서 국민 안전을 위한 자동차 검사제도 역시 변화가 필요하다"며 "첨단 검사기법을 개발하고 엄정하게 검사해 국민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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