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카타르와 접한 육상 국경 검문소 영구 폐쇄"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카타르와 외교문제를 겪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카타르와 접한 국경 검문소를 영국적으로 폐쇄했다고 20일(현지시각) 카타르 알자지라 방송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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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알자지라 방송에 따르면 살와 검문소는 사우디와 카타르가 면한 유일한 육상 검문소다. 지난해 6월까지만 해도 여러 건설자재, 식료품 수출의 통로로 사용돼 왔지만 지난 18일부터 영구 폐쇄됐다.
한편 사우디는 지난 6월 카타르가 테러조직을 지원하고, 이란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다며 단교를 선언한 바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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